홍대입구역 포장하면 3천원 카공 자리, 카페 COC
홍대입구역 카페 COC는 통유리 앞에서 문을 한 번 못 찾고 서 있게 되는 집입니다.1층 전면이 전부 유리인데 입구를 알려 주는 표시가 없습니다.문은 유리가 끝나는 오른쪽 끝의 검은 철판입니다.포장하면 아메리카노가 3,000원입니다.매장에서 마시면 4,500원이고, 포장 할인은 세 잔에만 1,500원씩 붙습니다.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490m, 걸어서 8분입니다.매일 아침 10시에 열고 밤 10시에 닫습니다.커피는 산미가 거의 없는 프렌치 다크 쪽입니다.신맛이 있는 커피를 찾아 가면 어긋납니다.· 위치 — 서울 마포구 동교로 144 1층 · 홍대입구역 1번 출구 490m · 도보 8분· 가격 — 아메리카노 4,500원 · 카페라떼 5,000원 · 플랫화이트 5,000원· 포장 — 위 세 잔만 1,500..